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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경기도한의사회 한의약 홍보 UCC공모전 개최 안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09.14 10:30 조회수 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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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공모전 포스터.png

 

 

1. 공모주제

- 감염병(코로나19) (감염병 치료에서 한의약의 역할과 2020년 코로나19 상황에서 한의진료센터의 활동관련

 관련자료 : http://www.ggakom.org/bbs/board.php?bo_table=health01&wr_id=8

               http://www.ggakom.org/bbs/board.php?bo_table=health01&wr_id=9

 

- 의료기기(한의약에서 현대적 진단기기(초음파 진단기, x-ray 검사기 등)사용의 당위성과 필요성)

- 첩약 건강보험 관련(202010월 시행되는 첩약 건강보험 시범사업의 내용과 국민건강 개선에서의 역할)

- 기타 한의약 관련주제

- 감염병, 의료기기, 첩약 관련 주제 응모시 가산점 부여

 

2. 공모일정

응모기간 : 2020. 09.16() ~ 12.04 () 18:00결과발표 : 2021. 1월 예정최종 수상자는 유선 또는 문자로 별도 안내

 

3. 제출양식

 

부문

규격

영상

5분 내외의 영상 (시간 초과 시 감점)실사 촬영(스마트폰 촬영 가능), 광고, 애니메이션 등 형식 자유mp4 형식 1920 × 1080 픽셀 이상 추천

- avi, mkv, mpeg, mp4, wmv 동영상 파일 가능

카드뉴스

- 카드뉴스 (1,000 x 1,000 px) 최소 8장 이상의 JPG 혹은 PNG 파일. , 수상작은 PSD/AI 원본파일 제출 필수.


 

4. 응모자격

참여를 원하는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 가능)

 

5. 응모방법

접수방법 "클릭" https://forms.gle/TE6dwtdQ1NAbzL2y8

응모파일명 : ‘[제출일] 응모작 제목_성명 또는 팀 이름으로 통일

 예시) [201001]한의원 알아가기_홍길동

- 파일제출 : uccggakom@gmail.com

자세한 공모전 안내 및 응모양식 등은 홈페이지 참고

 

6. 시상내역

 

영상

카드뉴스

구분

개인(또는 팀)

시상금

개인(또는 팀)

시상금

대상

1 작품

경기도의회의장상500만원 상당 부상

1 작품

150만원 상당 부상

최우수상

3 작품

150만원 상당 부상

1 작품

100만원 상당 부상

우수상

4 작품

50만원 상당 부상

2 작품

50만원 상당 부상

장려상

10 작품

20만원 상당 부상

5 작품

20만원 상당 부상

입선

5 작품

10만원 상당 부상

5 작품

10만원 상당 부상

합계

20 작품

1400만원 상당

14 작품

500만원 상당

 

심사결과 시상 내역은 변경될 수 있으며, 제세공과금은 수상자가 부담

적합한 작품이 없을 시 시상하지 않을 수 있음

 

7. 유의사항

출품작은 반환되지 않으며, 수상작에 대한 사용권과 저작권은 경기도한의사회에 귀속됩니다.

수상 작품은 경기도한의사회 홈페이지, SNS 게시 등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저작물을 수정 · 보완하여

   이용하는 2차적 저작물 작성권은 경기도한의사회가 가집니다.

접수 작품과 관련하여 저작권, 초상권, 특허권 또는 표절, 도용, 모방 등으로 인해 발생되는 모든 민·형사상

   문제에 대한 책임은 응모자에게 있습니다.

 공모전 주제와 무관하다고 생각되는 출품작은 임의로 심사에서 배제될 수 있습니다.

 출품작은 저작권에 위배되지 않는 음원만을 사용해야 하며, 저작권 침해가 우려될 시 수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수상작의 경우, 주최사의 요청으로 영상 제작 시 사용된 음원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8. 문의

공모전사무국 : Tel) 031-242-1409

자세한 한의학적 내용 문의는 담당 한의사와 연결해드립니다.(신청자에 한함)

E-mail)uccggakom@gmail.com

 홈페이지 : ggakom.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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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09.21 17:56
XRAY,초음파진단기 사용 당위성과 필요성

의료기기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여러가지 기기 기술이 의료인의 손을 거쳐 안전성을 확보해 가면서 일반인에게 까지 확대가 되어갑니다. 예전에는 초음파피부관리기나 피부레이져치료가 의료인만 사용하는 위험한 행위로 생각되었지만, 지금은 자면서 얼굴에 레이저마스크 쓰고 케어하기도 하구요. 개인용초음파관리기는 보편적입니다.  요즘은 주사치료약도 자가시술용으로 개발되어 환자 본인이 용량조절해서 직접 시술하기도 합니다. 기술은 계속 발전하면서 안전관리도 보편화 되고 사용도 확대되게 됩니다.

한의학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전에는 냄새와 색깔을 보고 몸 신체의 이상을 판단하던 것이 있었습니다. 피부색의 변화, 땀색의 변화, 소변색, 그리고 냄새의 변화들이 기준이 되었고 황달이나 빈혈, 감염, 출혈등을 진단했었죠. 이제는 이런 변화를 혈액검사기술을 활용하여 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XRAY기기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전에는 뼈가 단단한 정도를 만져보거나 두드려보고 진단을 했습니다. 환자가 뼈의 통증이나 관절의 통증을 호소할때, 체형이나 외형상 뼈의 모양의 변화가 생겼는지, 또 만져봤을때 작은 압력에도 통증을 호소하는지, 손가락의 느낌으로 뼈주변조직이 연약한지, 두드리거나 작은 충격에도 통증을 느끼는지 등을 확인했던 것이죠. 그런데 이미 오래전부터 Xray를 이용해서 뼈의 밀도, 뼈의 단단함을 수치로서 비교가능하도록 정량적으로 검사하는 방법은 골밀도 측정이라는 방식으로 매우 보편화가 되어 있습니다.

의료법 4조에 따르면, 의료인은 의료기술을 발전시켜 환자에게 최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것을 의무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2조에 따르면, 법이나 다른 법령에서 규정된 이외에는 누구든 의료기술의 시행에 간섭하지 못한다고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유독 한의사는 Xray와 같은 기기를 사용하는것이 면허된 이외 의료행위라며 사용을 하지 못하도록 강요되는 상황이 자주 벌어집니다. 어떤 이유로 면허이외 의료행위라는 설명이 있는 경우는 없습니다. 양의사가 하는 행위와 유사해보이니 한의사의 행위가 될 수 없다는 어처구니 없는 판단뿐입니다.

이런 부당한 문제로, 한의사는 뼈의 튼튼함을 확인하기 위해, 아주 안전하고 쉽고 간단한 골밀도측정기가 보편화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통적인 방법으로 만져서, 두드려서, 그리고 증상으로 추정해서 진료를 해야 합니다. 이것은 환자 입장에서 최선의 의료서비가 되지 못합니다.

현재 골밀도측정기(초음파방식)는 전국의 수십개 건강보험공단 지사에서 일반인들이 사용법 설명대로 직접 기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안전하고 단순하니 기기도 한의사가 사용하는 것은 규제되고 있습니다.

환자가 최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받고, 한의사의 의료행위가 방해받지 않기 위해서는 이러한 부당하고 근거없는 규제들이 없어져야 합니다.